부산광역시는 ‘시민이 행복한 글로벌 허브도시’를 꿈꾸며 ‘영어하기 편한 도시 부산’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누구나 즐겁게 영어를 읽고 말할 수 있는 축제의 장,부산 AI 영어리텔링 대회를 개최합니다.
참가자들은 영어를 읽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이야기하는 리텔링 활동을 통해 읽기와 말하기를 동시에 경험하게 됩니다.
영어에 자신 없는 친구도, 말하기가 처음인 친구도 부담 없이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영어 학습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이번 대회, 자녀의 소중한 첫 도전을 응원해주세요!
영어하기 편한도시 부산 >영어 읽기(독해)와 말하기(표현)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학습 방법입니다.
단순 암기를 넘어, 읽은 내용을 자신의 언어로 재구성하여 전달함으로써 창의적 사고력, 논리적 전개력, 그리고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영어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리텔링 활동을 통해 책 읽기 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이 영어를 더 가깝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부산교육대학교 한국영어읽기클리닉에서 국제 표준 진단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AI 영어 평가 시스템입니다.
참가자의 음성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발음·유창성·내용 전달력 등 다양한 요소를 분석하여 개인별 맞춤형 진단 리포트를 실시간 자동 생성합니다. 이를 통해 참가자는 자신의 영어 읽기·말하기 강점과 보완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향후 학습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